새싹들의 보금자리 명진들꽃사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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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들의 보금자리
명진들꽃사랑마을이 함께합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기 위하여
故신성순 권사가 1928년 만주 용정에 설립한 독립군 부녀자 합동 급식소가 그 모태입니다.
이후 1945년 해방으로 인한 부랑 아동을 수용하기 시작해 부모와 가족에게 버림받은
아동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키워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재,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성암복지재단은 산하 시설 명진들꽃사랑마을에서
부모와 가족으로부터 해체된 100여명의 아동을 보호·양육하고 있습니다.

지난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저희 기관과 아동들을 위해 물질로써,
관심과 격려로 또한 귀한 사랑의 손길로써 도와주셨던 수많은 후원자님들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오늘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하루하루 생활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설장 황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