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들의 보금자리 명진들꽃사랑마을

명진소식

  • HOME
  • 우리들의 이야기
  • 명진소식
생각하는 나무(人物(인물) 中心(중심) 大韓民國史(대한민국사)-2017.05.23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5-22 13:54:41
  • 조회수 2876

생각하는 나무 人物(인물) 中心(중심) 大韓民國史(대한민국사)

 

우리 민족 최초의 國家(국가)라 할 수 있는 고조선에 대한 자세한 역사 기록은 우리나라의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중국의 歷史書(역사서)漢書(한서)를 비롯한 몇 개의 책에 단편적으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다행이도 高麗(고려) 중엽인 13세기까지도 古記(고기). 魏書(위서) 등 몇 권의 책에 檀君(단군) 王儉(왕검)古朝鮮(고조선)을 건국한 내력이 전해저 왔던 것으로 고려 때 일연이란 스님이 이것들을 종합정리해 三國遺事(삼국유사)에 자세히 옮겨 놓음으로써 古朝鮮(고조선) 建國(건국)歷史(역사)일부분을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서양의 그리스. 로마. 중국과 일본의 예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國家(국가)建國(건국)기록은 거의 모두 비현실적인 신화적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古朝鮮(고조선)도 다른 민족의 신화와 같이 신비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운 신화로 시작 됩니다.

하늘나라 왕인 桓因(환인) 天帝(천제)의 아들 환웅 天王(천왕)이 늘 인간세상을 다스리고 싶어 하다가 마침내 허락을 얻는다 환웅은 弘益人間(홍익인간), 즉 널리 사람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겠다. 理想(이상)을 품고 비. 구름. 바람의 ()을 거느리고 환인 天帝(천제)로부터 받은 통치와 제사장의 권한을 상징하는 天符印(천부인) 3개와 3천의 무리를 이끌고 태백산 꼭대기 神檀樹(신단수) 아래로 내려 왔다.

 

환웅은 여자로 변한 웅녀의 지아비를 맞게 해달라는 소원대로 웅녀와 婚姻(혼인) 한다. 이리하여 檀君(단군)왕검이 탄생하게 됩니다.

 

檀君王儉(단군왕검)은 평양에 都邑(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朝鮮(조선)이라 하니 때는 중국 ()임금 때인 紀元前(기원전) 2333년이었다. 이후 그는 都邑(도읍)白岳山(백악산)아사달로 옮겨 나라를 다스리다가 마침내 아사달의 山神(산신)이 됩니다.

 

天帝(천제)의 아들인 檀君(단군)이 뒤에 山神(산신)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민족이 예부터 山岳(산악) 崇拜(숭배) 山神(산신) 崇拜(숭배) 思想(사상)을 갖고 있었음을 암시합니다.

檀國(단국)이 비. 구름. 바람을 부리는 세 鬼神(귀신)을 데려왔다는 것은 古朝鮮(고조선)이 이 세 가지의 환경요소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農耕(농경)사회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檀君(단군)神話(신화)는 기록으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바위 그림이나 古墳(고분) 벽화에도 있습니다. 산동 반도의 嘉祥懸(가상현)에는 무씨사당(武氏祠堂)이란 당집이 있다. 그곳에 모여 놓은 화상석에는 신기하게도 단군신화와 아주 비슷한 내용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화상석이 만들어 진 시기는 대체로 기원 후 2세기로 보고 있지만 원본은 이미 기원전 2世紀(세기)에 세워 졌돈 靈光殿(영광전)이라는 神殿(신전) 속에 전해지고 있다.

목록





이전글 생각하는 나무(大韓民國과 中國의 國家觀 조선일보에서 발...
다음글 생각하는 나무(“ 핑 PING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저)-20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