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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자원봉사
  • 글쓴이 황보준호
  • 작성일 2013-06-20 22:55:16
  • 조회수 1653
오늘 초등학교 애들과 함께 밥을 먹고 영화를 보는 본사를 하였다. 처음에 애들을 만났을 때는 서로 어색해서 짝도 잘 
짓지 못했는데, 하늘이라는 애가 먼저와서 같이 짝을 하자고 하였다. 그렇게 하늘이와 짝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서먹서먹하여서 서로 말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러지만 밥을 먹으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고, 영화를 보고 일정이 끝난 후에는 좀 더 서로 말을 많이 했던것 같다. 하늘이도 마지막에는 아쉬웠는지 계속 내손을 잡고 팔씨름을 하자고 하였다. 그러다 봉사활동지 기록을 해야해서 내가 간다고 하자 하늘이도 씩씩하게 안녕이라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무튼 재밌는 하루였고, 하늘이가 잘 따르고 말도 많이 해줘서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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