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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가 좋아하는 찜질방
  • 글쓴이 김현수
  • 작성일 2013-01-11 12:12:27
  • 조회수 924

  12월8일 추운 겨울밤에 따뜻한 찜질방에서 지성이랑 온 가족이 오랜만에 푹 쉬었다.

계란도 까 먹고, 식헤도 먹고, 컵라면을 먹으면서 간만에 아주 편안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지성이가 좋아하는 몇달동안 보기 힘들었던 고3었던 누나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요일에는 블루마블을 하며 놀았다. 부자였던 아이가 결국 엄마에게 1등자리를 내주어 아쉬워하는 걸

보니 게임을 하면서도 승부를 하는 게 어릴 적 나 같았다.

 함께 하루를 자고 나면 더 친해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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